투자·부동산·스포츠에서 흔히 도는 이야기를 공개된 데이터로 직접 검증하고, 맞았든 틀렸든 결과를 그대로 공개하는 서비스를 만듭니다. 전부 무료입니다.
국내·해외 ETF 930종을 규칙 15개로 1,161회 백테스트하고, 그 규칙이 오늘 무엇을 고르는지 보여줍니다. 넣을 금액을 입력하면 종목별로 몇 주를 사야 하는지까지 계산합니다.
특이한 점은 진 결과를 그대로 싣는다는 것입니다. 387개 조합 중 기준선(지수를 사서 그대로 두기)을 이긴 것이 하나도 없었고, 그 사실을 첫 화면에 적어 두었습니다.
KBO 경기를 선발투수 기록·불펜 평균자책·최근 흐름으로 예측하고, 다음 날 결과로 채점해 누적 성적을 공개합니다.
맞은 것만 보여주지 않습니다. 시즌 적중률과 신뢰도가 실제와 얼마나 어긋나는지까지 기록 페이지에 남겨 둡니다. 홈팀을 무조건 찍으면 50%가 나오는 자리에서 지금 몇 %인지가 기준입니다.
청약과 무순위(줍줍) 공고를 분양가·대출·안전마진까지 계산해 정리합니다.
공고문에 적힌 숫자를 옮기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얼마가 들어가고 얼마가 남는지를 계산해 적습니다.
세 서비스가 공통으로 지키는 것이 있습니다.
유료 자문을 하지 않습니다. 전부 무료로 공개하고 광고로 운영합니다. 개별 상담이나 종목 추천 요청에는 답하지 않습니다.
수익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여기 실린 숫자는 과거 데이터의 계산 결과이며 앞으로도 같으리라는 근거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