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이 만들고 운영합니다. 서비스기획자로 일하면서, 업무에서 쓰는 방식 그대로 개인 프로젝트를 만들어 공개하고 있습니다.
투자든 부동산이든 야구든, 정보를 주는 곳은 많은데 그 정보가 실제로 맞았는지를 보여주는 곳은 드뭅니다. 예측은 쏟아지지만 채점은 아무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만드는 것마다 채점을 붙였습니다. 오늘야구는 475경기를 채점해 적중률을 공개하고, 오늘의 ETF는 규칙 15개를 1,161회 돌린 뒤 아무것도 지수를 이기지 못했다는 결과를 첫 화면에 적었습니다.
맥미니 한 대가 매일 정해진 시각에 데이터를 모으고 계산해 사이트를 다시 만들어 올립니다. 사람이 손대는 부분은 규칙을 설계하는 단계뿐이고, 그 뒤로는 사람 판단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계산 방식과 한계는 각 서비스의 '방법' 페이지에 적어 두었습니다. 무엇을 못 하는지도 같이 적었습니다.
계산 오류나 빠진 데이터를 알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개별 투자 상담은 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