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Y MINGKY / BROWSER TOOL 03
크게 찍은 이미지를
가볍게 보내세요.
여러 장을 한 번에 줄이고 원본 대비 절감량을 파일별로 확인합니다. 캔버스에 다시 저장해 촬영 위치 같은 원본 메타데이터도 결과 파일에 넣지 않습니다.
HOW IT WORKS
목표 용량을 넘으면
품질을 단계적으로 낮춥니다.
먼저 선택한 픽셀 크기로 줄인 뒤, 파일이 목표 용량을 넘을 때만 JPG·WEBP 품질을 조금씩 낮춥니다. PNG는 손실 품질 조절이 적용되지 않으므로 사진 용량을 줄일 때는 JPG 또는 WEBP가 적합합니다.
GUIDE
기본값과
그렇게 정한 이유
| 크기 | 긴 쪽 1600픽셀 이하 (비율 유지) |
|---|---|
| 형식 | WebP (JPG·PNG로 바꿀 수 있음) |
| 목표 용량 | 1MB 이하 |
| 시작 품질 | 84 |
크기는 줄이기만 합니다
원본 비율을 그대로 두고, 긴 쪽이 1600픽셀을 넘을 때만 1600으로 줄입니다. 원본이 그보다 작으면 키우지 않습니다. 작은 사진을 늘려 봐야 용량만 커지고 선명해지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결과 조건표의 픽셀 크기 줄도 "정확히 1600인가"가 아니라 "1600을 넘지 않는가"로 판정합니다.
품질은 몇까지 내려가나
품질 84로 저장한 뒤 1MB를 넘으면 6씩 낮춰 다시 저장합니다. 품질 40 아래로는 내려가지 않습니다. 40까지 내려도 1MB를 넘으면 용량 줄에 !가 뜹니다. 그럴 때는 작업대의 가로·세로 칸을 1600보다 작게 적거나, 파일당 최대 용량을 늘리면 됩니다.
왜 WebP가 기본인가
WebP는 같은 화질이면 JPG보다 파일이 작게 나오는 경우가 많아 웹에 올릴 사진의 기본값으로 골랐습니다. 다만 WebP를 받지 않는 제출처나 오래된 프로그램도 있으니, 그럴 때는 형식을 JPG로 바꾸세요.
넣을 수 있는 원본은 JPG·PNG·WebP이고 여러 장을 한 번에 줄일 수 있습니다. 사진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돼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